2026년 1월 7일 14:05
제가 중소기업을 다니는데 벌이가 그렇게 좋지는 못하거든요. 능력 부족한거 진짜 미안하게 항상 생각하고 있는데 맨날 돈이 적네 벌이가 시원찮네 하면서 핀잔을 줍니다 진짜 미치겠어요. 오늘은 차라리 일 관두고 아르바이트 두개를 하라면서 무시하는데 화가 너무 나네요. 저 스스로도 열등감 느끼는데 집에서까지 무시 받으니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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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소기업을 다니는데 벌이가 그렇게 좋지는 못하거든요. 능력 부족한거 진짜 미안하게 항상 생각하고 있는데 맨날 돈이 적네 벌이가 시원찮네 하면서 핀잔을 줍니다 진짜 미치겠어요. 오늘은 차라리 일 관두고 아르바이트 두개를 하라면서 무시하는데 화가 너무 나네요. 저 스스로도 열등감 느끼는데 집에서까지 무시 받으니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