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월 17일 20:00
작년에 진급도 안되고 올해부터 고객사에서 계획에 없던 거 억지로 계속 요구하는데 미칠거 같아요. 일은 점점 많아지고 그렇다고 누가 교통정리 해주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진짜 그만 두고 싶네요.
스탠스
작년에 진급도 안되고 올해부터 고객사에서 계획에 없던 거 억지로 계속 요구하는데 미칠거 같아요. 일은 점점 많아지고 그렇다고 누가 교통정리 해주는 것도 아니고 이게 뭔지 모르겠어요. 진짜 그만 두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