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mid
2026년 6월 13일 3:59

지금 분식집에서 라볶이 시켰는데 옆테이블이 내 메뉴 잘못 가져감 근데 좀 먹고 아 이거 우리 거 아니네 하고 다시 내려놓음 근데 주인 할머니가 멀쩡하다는 듯 나한테 그걸 줌 와 시발 나 살다살다 이런 경험 첨해봄 실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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