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mid
2025년 9월 2일 5:18

진짜 아직도 이런 회사가 존재하고 또 내가 다닌다는 게 황당하지만 필할 수 없는 현실이기도 해. 눈치주는 상사 어떻게 하나? 그냥 모른척하고 내 갈길 가야 하나? 오늘 약속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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