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1 테러로 이라크전을 일으켰을 때도 사실 국제적 여론은 미국에 대한 부정적 태도였습니다. 테러로 엄청난 자국 국민이 사망했는데도, 이 정도면 분명한 명분이 있는 것인데도요.
그런데 이번은 명분조차 부족해 보입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문제는 그들의 문제로 놔두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하네요. 너무 격해져서 개입이 필요하다면 외교적으로 중재하는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요?
요새 관세도 그렇고 미국이 너무 일방적으로 의지를 관찰시키려고 하네요. 마치 힘 센 일진 놀이 하듯이 말이죠.
911 테러로 이라크전을 일으켰을 때도 사실 국제적 여론은 미국에 대한 부정적 태도였습니다. 테러로 엄청난 자국 국민이 사망했는데도, 이 정도면 분명한 명분이 있는 것인데도요. 그런데 이번은 명분조차 부족해 보입니다. 이스라엘과 이란의 문제는 그들의 문제로 놔두는 것이 맞지 않을까 하네요. 너무 격해져서 개입이 필요하다면 외교적으로 중재하는 정도가 적당하지 않을까요? 요새 관세도 그렇고 미국이 너무 일방적으로 의지를 관찰시키려고 하네요. 마치 힘 센 일진 놀이 하듯이 말이죠.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