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mid
김장볶음밥
2026년 6월 11일 4:14

아이 낳고 힘들어하는 사람이 있긴한데 그걸 후회로만 묶는 건 좀 선넘지. 육아가 힘든거하고 아이의 존재 자체를 후회하는건 완전히 다른 얘기임.

댓글0

첫 번째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