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mid
따류륭
2026년 6월 11일 12:30

ㅇㅇ 차분하게 보면 지금 양자컴 얘기는 기술 설명보다 주가 띄우기에 더 자주 끌려나오는 느낌이 있음. 뭐만 하면 양자 시대 임박 이런 식으로 포장하는데 정작 실제로 어디에 얼마나 쓸 수 있는지는 훨씬 복잡하잖아. 신기술이라고 무조건 의심하자는 게 아니라 최소한 광고 문구랑 현실 성능은 좀 나눠서 봐야 한다고 봄.

댓글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