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mid
하이빈
2026년 6월 14일 11:03

솔직히 새 가방 보여줬다고 무조건 칭찬만 해야 되는 것도 좀 피곤함. 친구가 원래 그런 정보 바로 찾아보는 스타일이면 그냥 말실수에 가깝지 배아파서 그런 건 아닐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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