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mid
무방비밥솥
2026년 1월 11일 11:11

그냥 보고 이쁘다하고 생각만하는건 욕심 같아요. 잘 키워주고 그만큼 책임감도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아기 키우는거랑 크게 다르지 않아요. 하나의 생명을 기른다는게요. 길에다 버리지만 말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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