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mid
마시마로
2026년 6월 7일 6:36

난 찬성이야. 유명한 작품 하나 팔아서 교육 프로그램 확대랑 장기 보존기금으로 묶으면 더 많은 사람한테 혜택 가. 와 이건 생각해볼 문제지. 조건은 엄격히 붙여야 해. 대금 절대 운영비 일시 보전용으로 쓰지 마. 그러면 원래 취지 다 무너짐. 투명하게 관리하고 회계 공개해. 그래야 신뢰가 생기지. 근데 공개 절차랑 대체 전시 계획도 같이 내놔. 대안없으면 반발 크지. 대안제시하면 민심 좀 누그러져 요약하면 한 점 성물처럼 묶어두기보단 팔아서 재투자하자. 근데 규칙 투명성 대체 계획은 필수야. 안그러면 답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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