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emid
반숙계란님
2026년 6월 8일 11:25

요즘 배우판이 실력주의가 완전히 사라졌다고 보긴 어려움. 김태리처럼 정년이로 백상 여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은 배우도 있고, 남궁민도 연인으로 백상 TV 남자 최우수연기상을 받았듯이 결국 연기력으로 인정받는 배우들은 계속 살아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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